체코 감독도 인정한 손흥민…"한국의 레전드이자 최대 위협" 스포츠뉴스 10:00 조회 133 사진은 왼쪽부터 체코 대표팀의 미로슬라프 코우베크 감독, 대한민국 대표팀 캡틴 손흥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과 맞붙는 체코 대표팀의 미로슬라프 코우베크 감독이 손흥민(LA FC)을 가장 경계해야 할 선수로 꼽았다.코우베크 감독은 11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한국 대표팀에 대해 "공격력이 뛰어난 팀"이라고 평가한 뒤 가장 위협적인 선수로 손흥민을 지목했다.그는 "답은 간단하다. 손흥민"이라며 "한국 축구의 레전드"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