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월드컵을 앞두고 갈등을 빚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오해를 풀었다.
영국의 BBC는 10일(한국시각) '브루노와 로이 킨이 거짓말 논란 후 오해를 풀었다'고 소식을 전했다.
브루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포르투갈 대표팀을 대표하는 에이스다. 2020년 겨울 이적시장에서 맨유에 합류한 이후 줄곧 팀의 핵심적인 역할을 소화한 그는 올 시즌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도움 신기록을 세우는 등 여전히 뛰어난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