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의 라디오마르카는 10일(한국시각) 스페인 마테오 모레토의 이적시장 관련 소식을 소식을 전했다. 모레토는 라디오마르카에서 이강인에 대한 이야기도 언급했다.
모레토는 "여전히 아틀레티코가 이강인 영입에 가장 앞서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강인 본인도 아틀레티코로 가고 싶어 한다. 이미 그의 에이전트와 협상을 진행 중이다"고 알렸다. 모레토는 이강인의 파리 생제르맹(PSG) 이적을 가장 먼저 보도한 인물로서, 아틀레티코 소식에도 정통하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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