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 래시포드의 바르셀로나 완전 이적이 무산된 분위기다. 이대로라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복귀해야 한다.
스페인 '마르카'는 10일(한국시간) "끝났다. 래시포드는 다음 시즌 바르셀로나에서 뛰지 않는다. 바르셀로나는 그에 대한 완전 영입 옵션을 행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래시포드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바르셀로나로 임대 이적했다. 그는 바르셀로나에 합류한 뒤 49경기14골 11도움을 기록했다. 공개적으로 "바르셀로나에 남고 싶다"라며 완전 이적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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