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이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토 히로키와 이별할 수도 있다.
독일 'TZ'는 9일(한국시간) "오는 11일 바이에른 뮌헨 회의가 열린다. 이 자리에서 막스 에베를 단장의 미래뿐만 아니라 다가오는 이적시장 계획에 대해서도 논의될 예정이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다음 여름 이적시장에서 수비진에 변화를 줄 가능성이 있다. 일본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이토가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수도 있다. 일본 주빌로 이와타, 나고야 그램퍼스 등을 거치며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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