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파브리지오 로마노 보도에 따르면 주앙 네베스와 비티냐가 올여름 파리 셍제르망(PSG)에 잔류할 예정이다. 반면, 이강인은 PSG에 이적을 요청했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주앙 네베스와 비티냐가 올여름 파리 생제르망(PSG)에 잔류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0일(이하 한국시각) "조르제 멘데스 에이전트는 네베스와 비티냐가 PSG를 떠나지 않는다고 컨펌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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