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탐욕스럽다"→"너 없이도 이길 수 있다" 독설 뿜어내던 투헬…"英 월드컵 우승 쉽지 않다" 저격 당했다 스포츠뉴스 06.10 23:00 조회 181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비판에 직면했다. 소속팀에선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잉글랜드 대표팀에선 해리 케인과 주드 벨링엄 등 주축 선수들을 향해 독설을 내뱉던 그가 반대 입장이 된 것으로 보인다.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10일(이하 한국시각) '로이 킨과 게리 네빌이 올 여름 잉글랜드의 월드컵 우승 가능성에 대해 의구심을 표했다'고 소식을 전했다.잉글랜드는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L조에서 크로아티아(18일 오전 5시)-가나(24일 오전 5시)-파나마(28일 오전 6시)와 레이스를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