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 임시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성적만 놓고 보면 합격점이다. 캐릭 감독 부임 후 14경기에서 10승 2무(2패)를 기록하면서 승점 32점을 따냈다. 단연 리그 승점 1위다. 아스날이 골득실에서 맨유를 앞설 뿐, 득점 역시 리그 최다를 기록했다.
하지만 영국 'BBC'는 9일(한국시간) 통계 업체 '옵타'가 제공한 세부 데이터를 참고, 겉으로는 캐릭 감독 체제의 맨유가 모든 것이 순조로워 보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성공을 낙관하기 어렵다는 경고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스포츠뉴스![[사진] ⓒGettyimages](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5/09/202605091601770831_69fee8900520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