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해리 케인이 크리스티안 에릭센에게 비극적인 결과를 선사할까.
바이에른 뮌헨과 볼프스부르크는 10일(한국시각) 독일 볼프스부르크의 폭스바겐 아레나에서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3라운드를 치른다. 우승을 확정한 바이에른과 강등 위기에 놓인 볼프스부르크의 만남이다.
볼프스부르크는 21세기 들어서 가장 큰 위기에 놓여있다. 18개 구단이 참가하는 분데스리가는 17, 18위는 2부로 다이렉트 강등된다. 16위는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러서 잔류 여부를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