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론소가 전술 지시 하면 일부러 자는 척 무시" 개판 오분 전 레알 라커룸, 연이어 폭로 스포츠뉴스 05.09 18:00 조회 215 레알 마드리드의 내부 사항이 계속해서 폭로되고 있다.스페인 '마르카'는 9일(한국시간)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행동 속에 사비 알론소를 홀로 남겨둔 순간부터 모든 재앙이 시작됐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