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수아레스가 다시 우루과이 대표팀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을 열어뒀다. 스스로 대표팀 은퇴를 선언한 지 약 1년 반 만이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9일(한국시간) "수아레스가 월드컵을 앞두고 우루과이 대표팀 복귀 가능성을 열어뒀다"고 소식을 전했다.
수아레스는 우루과이 축구 역사상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이다. A매치 143경기 69골로 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월드컵과 코파 아메리카 등 메이저 대회만 9차례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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