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이적시장 전문 매체 트랜스퍼뉴스라이브는 8일(한국시각) '거센 대중의 방출 요구에도 불구하고 레알은 음바페를 올여름 매각할 계획이 전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소식을 전했다.
트랜스퍼뉴스라이브는 '구단에서 음바페를 내보내기 위한 온라인 청원이 이제 겅의 5천만명의 서명을 달성했다'고 알렸다. 해당 서명을 받은 웹사이트는 '레알 팬들은 목소리를 내야 한다. 변화가 필요하다고 믿는다면 침묵하지 말아야 한다. 청원에 서명하고 클럽의 미래를 위해 여러분이 생각하는 최선의 길을 지지하라'고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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