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의 복귀가 가까워지고 있다. 부상으로 이탈했던 이재성이 정상적으로 팀 훈련을 소화하면서 복귀 기대감이 커졌다.
독일 '키커'는 8일(한국시간) "마인츠에는 이재성 복귀 희망이 생겼다"며 "이재성은 4월 초 발가락 골절 부상을 입었지만, 이번 주 지금까지 모든 훈련을 소화했다. 이제 마지막 훈련만 남겨두고 있다"고 알렸다.
이어 "33세의 이재성은 가능한 한 빨리 경기장에 복귀하길 원하고 있다. 월드컵 대표팀 선발을 위해 추가 점수를 쌓기 위해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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