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정말 '이적설'로 끝나지 않을 분위기다.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류하기로 마음을 굳혔다는 소식이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9일(한국시간)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에 미쳐 있다. 파리 생제르맹(PSG)의 한국 선수 이강인은 2026-2207시즌을 위해 팀을 강화하려는 메트로폴리타노 측이 마음에 들어 하는 선수들 가운데 한 명"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번에는 정말 '이적설'로 끝나지 않을 분위기다.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류하기로 마음을 굳혔다는 소식이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9일(한국시간)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에 미쳐 있다. 파리 생제르맹(PSG)의 한국 선수 이강인은 2026-2207시즌을 위해 팀을 강화하려는 메트로폴리타노 측이 마음에 들어 하는 선수들 가운데 한 명"이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