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새로운 스타가 탄생할까.
영국 공영방송 'BBC'는 9일(이하 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에서 주목해야 하는 차세대 유망주 TOP 20위를 공개했다.
2위에 A조인 한국이 상대하게 될 멕시코 소속 선수가 있었다. 바로 2008년생힐베르토 모라다. 모라는 무려 15세에 프로 데뷔에 성공한 대형 유망주다. 2선에서 활약하는데, 클럽 티후아나 소속으로 벌써 53경기에 출전했다. 이번 월드컵에서 최연소 선수 타이틀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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