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개막 앞두고 '이란 팬 티켓' 배정 취소 대혼란…"국제대회 정신 위배, 정치 개입에 심각한 의문" 분노 [2026 월드컵]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불과 사흘 앞두고 이란 팬들에게 배정된 티켓이 취소됐다.
이란축구연맹(FFIRI)은 공식 성명을 통해 이번 결정이 세계인의 축제인 월드컵은 물론 국제대회 정신과 평등 원칙에 위배되는 결과라면서 정치적인 사항이 계속해서 개입하는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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