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도중 쓰러진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직접 자신이 양호한 상태라고 알렸다.
영국 'BBC'는 9일(이하 한국시간) "경기 도중 쓰러졌던 에릭센이 병원 치료 후 귀가해 가족들과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에릭센은 지난 8일 덴마크 오덴세에 위치한 네이처 에너지 파크에서 우크라이나와 A매치 친선 경기를 치렀다. 그런데 후반 20분 에릭센이 돌연 쓰러졌다. 의료진이 빠르게 투입돼 상태를 살폈고, 선수들은 에릭센을 둘러싸 임시로 벽을 만들었다. 주심은 경기를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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