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대비한 평가전이 진행되고 있다. 월드컵 개막을 눈앞에 둔 상황에서 '남미 강호' 아르헨티나가 피파랭킹(FIFA랭킹) 1위에 올랐다. 스페인과 프랑스를 밀어냈다.
아르헨티나는 9일(이하 한국 시각) FIFA가 공개한 남자축구 세계랭킹에서 가장 높은 곳에 섰다. 1876.12점을 찍고 1위로 점프했다. 지난 발표보다 두 계단 상승했다. 아르헨티나에 이어 스페인이 1874.71점으로 2위를 지켰고, 프랑스가 1870.70점으로 두 계단 하락해 3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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