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더선'은 9일(이하 한국시각) '맨유가 토트넘 주장 로메로 영입을 위해 입찰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소식을 전했다.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린 '캡틴' 손흥민은 지난해 여름 토트넘과의 10년 동행을 끝냈다.
로메로가 그 자리를 대신했다. 토트넘은 로메로와 2029년까지 계약기간을 연장하며 최대치의 예우를 했다고 한다. 그러나 그는 기대를 밑돌았다. 두 차례의 퇴장 징계와 부상으로 팀의 발목을 잡았다. 로메로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4골 1도움을 기록했지만 23경기 출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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