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도 못 갔는데 너까지' 포든 동생, 생일파티 '창문이 흔들릴 정도' 소음으로 경찰 출동 스포츠뉴스 15:00 조회 140 필 포든(26, 맨체스터 시티)은 월드컵 명단 탈락 후 가족과 함께 스페인 마르베야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다. 그런데 고향에서는 동생의 생일 파티가 소음 논란으로 경찰 신고까지 당하는 소동이 벌어졌다.영국 '더 선'은 9일(한국시간) "필 포든의 동생 로건 포든의 18번째 생일 파티가 이웃들의 분노를 샀고, 결국 경찰까지 출동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