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페르난데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기자들이 뽑은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9일(한국시각) "맨유의 스타인 페르난데스는 기자들이 뽑는 축구기자협회(FWA) 올해의 남자 선수로 선정됐다"며 "페르난데스의 이번 수상은 2010년 웨인 루니 이후 맨유 선수로서는 처음으로 이 상을 거머쥔 사례다"고 했다고 한다.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기자들이 뽑은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9일(한국시각) "맨유의 스타인 페르난데스는 기자들이 뽑는 축구기자협회(FWA) 올해의 남자 선수로 선정됐다"며 "페르난데스의 이번 수상은 2010년 웨인 루니 이후 맨유 선수로서는 처음으로 이 상을 거머쥔 사례다"고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