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아스’는 8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최근 몇 달 동안 준비해온 유명한 서류, 서한 또는 보고서가 이미 UEFA 본부로 향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호세 펠릭스 디아스 아스 편집국장은 레알이 바르셀로나를 네그레이라 사건과 관련해 유럽대항전에서 제재받게 하는 것뿐 아니라, 해당 기간 획득한 우승 타이틀을 공식 기록에서 삭제하도록 요구하고 있다고 알렸다.
스페인 ‘아스’는 8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최근 몇 달 동안 준비해온 유명한 서류, 서한 또는 보고서가 이미 UEFA 본부로 향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호세 펠릭스 디아스 아스 편집국장은 레알이 바르셀로나를 네그레이라 사건과 관련해 유럽대항전에서 제재받게 하는 것뿐 아니라, 해당 기간 획득한 우승 타이틀을 공식 기록에서 삭제하도록 요구하고 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