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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1248명 최연소! 17살 멕시코 메시, 홍명보호도 경계해야…"모라는 레알-바르셀로나-PL 클럽들이 지켜보는 특급 유망주"

북중미 월드컵 1248명 최연소! 17살 멕시코 메시, 홍명보호도 경계해야…"모라는 레알-바르셀로나-PL 클럽들이 지켜보는 특급 유망주"
북중미 월드컵 1248명 최연소! 17살 멕시코 메시, 홍명보호도 경계해야…"모라는 레알-바르셀로나-PL 클럽들이 지켜보는 특급 유망주"

힐베르토 모라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가장 기대를 받는 유망주다.

축구통계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8일(이하 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에서 기대되는 유망주들을 조명했다. "월드컵은 언제나 어린 선수들에게 실력 검증 무대였다. 펠레는 1958년 10대 시절에 월드컵 활약으로 주목을 받았고 마이클 오언은 18살, 킬리안 음바페는 19살 때 맹활약을 했다고 한다. 스타 탄생을 기대할 수 있는데 이번 대회에 두각을 나타낼 가능성이 있는 21세 이하(U-21) 선수들 5명을 소개하겠다"라고 했다고 한다.

얀 디오만데, 찰스다인 탈비, 이브라힘 마자, 니코 파즈와 함께 모라가 이름을 올렸다. 모라는 대한민국과 같이 A조에 포함된 멕시코의 막내다. 2008년생으로 만 17살이다. 홍명보호 막내인 배준호와도 5살 차이다. 멕시코 기대하는 천재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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