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기는 자신의 축구화를 벗은 심정을 SNS를 통해 알렸다. 9일 그는 "경기 속에서 나의 목적은 완수됐다. 나는 어린 시절의 꿈을 실현했고, 가장 큰 무대에서 뛰었으며, 가장 큰 트로피들을 들어 올렸다. 이 모든 것에 대해 신께 감사드린다"면서 "나의 모든 팬들, 구단들, 동료들, 그리고 가족들에게, 이것은 영원히 우리의 것으로 보인다. 감사한다. 임무는 완료됐다. 이제 나의 다음 소명으로 걸어 나간다. 여정은 더 남아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어떤 형태로든 축구계에 머물 것임을 암시했다. 오리기가 지도자의 길을 걸을지 아니면 전문가로 새로운 출발을 할 지는 좀더 지켜봐야 한다.
[오피셜]'충격, 31세에 유니폼을 벗다니' 리버풀 레전드 '슈퍼 조커' 오리기, 선수 은퇴 선언…"나의 경기장 안 미션은 끝났다"
오리기는 자신의 축구화를 벗은 심정을 SNS를 통해 알렸다. 9일 그는 "경기 속에서 나의 목적은 완수됐다. 나는 어린 시절의 꿈을 실현했고, 가장 큰 무대에서 뛰었으며, 가장 큰 트로피들을 들어 올렸다. 이 모든 것에 대해 신께 감사드린다"면서 "나의 모든 팬들, 구단들, 동료들, 그리고 가족들에게, 이것은 영원히 우리의 것으로 보인다. 감사한다. 임무는 완료됐다. 이제 나의 다음 소명으로 걸어 나간다. 여정은 더 남아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어떤 형태로든 축구계에 머물 것임을 암시했다. 오리기가 지도자의 길을 걸을지 아니면 전문가로 새로운 출발을 할 지는 좀더 지켜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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