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등 '월드 스타' 인기도 탄탄…'적'보다는 '반가운 손님'
(과달라하라=연합뉴스) = "한국 형제들, 당신들은 이미 멕시코 사람입니다!"(Coreano, hermano, ya eres mexicano!)
한국 축구 대표팀이 조별리그를 치르는 이곳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현지인들을 만나면 심심찮게 들을 수 있는 표현이다.
(과달라하라=연합뉴스) = "한국 형제들, 당신들은 이미 멕시코 사람입니다!"(Coreano, hermano, ya eres mexicano!)
한국 축구 대표팀이 조별리그를 치르는 이곳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현지인들을 만나면 심심찮게 들을 수 있는 표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