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 부상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 기회를 잃은 미나미노 다쿠미(31·모나코)가 '멘토' 역할로 일본 축구대표팀에 합류해 대회 기간 동행을 이어간다.
9일 닛칸스포츠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일본 대표팀은 현지시간 8일 사전 캠프가 진행된 멕시코 몬테레이를 떠나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가 차려진 미국 내슈빌로 이동했다.
미나미노도 이날 오후 베이스캠프에 도착해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공개 훈련에 모습을 드러냈다.
스포츠뉴스![[월드컵] 부상으로 출전 불발 미나미노,](https://news.nateimg.co.kr/orgImg/yt/2026/06/09/PYH2024020308690001300_P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