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세 해트트릭' 우승 후보 프랑스, 월드컵 최종 모의고사서 북아일랜드 3-1 제압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202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프랑스가 최종 모의고사에서 승리를 거뒀다.
프랑스는 9일(한국시각) 프랑스 릴의 데카슬론 아레나에서 열린 북아일랜드와 평가전에서 3-1로 승리했다.
앞서 코트디부아르에게 1-2로 충격패를 당했던 프랑스는 월드컵 전 마지막 평가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기분 좋게 본선 무대를 기다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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