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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 하나 없는 황금세대, 아자르의 진심 고백 "시간 지나보니까…할 수 있는 최선 다했더라"

트로피 하나 없는 황금세대, 아자르의 진심 고백 "시간 지나보니까…할 수 있는 최선 다했더라"
트로피 하나 없는 황금세대, 아자르의 진심 고백 "시간 지나보니까…할 수 있는 최선 다했더라"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에덴 아자르가 월드컵 참가했던 시절을 회상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8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월드컵에 대한 아자르의 생각과 인터뷰 내용을 공유했다. 아자르는 FIFA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개인적인 경험을 털어놓았다.

FIFA는 '아자르는 축구공보다, 이제 자전거를 타고, 파델 코트에서 시간을 보내며 골프 코스에서 더 집중하고 있다. 노련한 스타들이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 참가하지만, 아자르는 2023년에 은퇴했기에 함께할 수 없다'고 했다고 한다. 아자르는 "축구에서 상당히 멀어졌다"며 "예전에는 내 시간의 95%를 축구에 쏟았다. 이제는 다른 길을 가고 있다"고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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