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재앙!" LAFC 감독, 손흥민 말년 다 망치겠네…"쏘니 또 팀 도움 못 받았다, 본 것 중 가장 창피한 경기력" 스포츠뉴스 05.09 15:00 조회 238 손흥민(34)과 드니 부앙가(32)를 데리고도 졸전을 거듭하고 있다.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을 향한 비난이 하늘을 찌르는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