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이 PSG의 영입 목표인 모건 로저스(애스턴빌라)의 잠재적 대안으로 노팅엄 에이스 모건 깁스화이트를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아스널은 중원 보강을 위해 다목적 카드인 모건 로저스를 우선 목표로 잡았지만 현재 PSG가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고 아스널은 그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 깁스화이트는 환상적인 2025~2026시즌을 보냈고, 로저스의 대안 중 하나로 고려되고 있다고 9일 소식을 전했다. 깁스화이트는 지난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53경기에 출전해 18골-7도움이라는 인상적인 기록을 남겼다. 한마디로 노팅엄을 하드캐리한 셈이다.
'1억유로 이상은 무리지' 아스널, 잉글랜드 국대 모건 로저스 영입전 한발 물러서다…대안 노팅엄 깁스화이트 예의주시
아스널이 PSG의 영입 목표인 모건 로저스(애스턴빌라)의 잠재적 대안으로 노팅엄 에이스 모건 깁스화이트를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아스널은 중원 보강을 위해 다목적 카드인 모건 로저스를 우선 목표로 잡았지만 현재 PSG가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고 아스널은 그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 깁스화이트는 환상적인 2025~2026시즌을 보냈고, 로저스의 대안 중 하나로 고려되고 있다고 9일 소식을 전했다. 깁스화이트는 지난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53경기에 출전해 18골-7도움이라는 인상적인 기록을 남겼다. 한마디로 노팅엄을 하드캐리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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