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월드컵 이후 안방 맞바꿔 재격돌…지구촌 최대 축구 축제 서막
(과달라하라=연합뉴스) = 지구촌 최대 축구 잔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이틀 뒤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한 달여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한국 대표팀(FIFA 랭킹 25위)과 같은 A조에 속해 있는 개최국 멕시코(15위)와 남아공(60위)는 한국시간으로 12일(현지시간 11일)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대회 공식 개막전을 치른다.
(과달라하라=연합뉴스) = 지구촌 최대 축구 잔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이틀 뒤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한 달여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한국 대표팀(FIFA 랭킹 25위)과 같은 A조에 속해 있는 개최국 멕시코(15위)와 남아공(60위)는 한국시간으로 12일(현지시간 11일)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대회 공식 개막전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