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브라이턴의 일본 국가대표 미토마 가오루가 EPL 4월 이달의 골을 수상했다. 미토마는 개인 통산 세 번째로 이 상을 수상,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에서 뛰었던 손흥민(2회)의 기록을 넘어섰다.
EPL은 9일(이하 한국시간) "미토마가 지난 19일 토트넘을 상대로 넣은 골이 2025-26시즌 4월 이달의 골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미토마는 2023년 9월과 2025년 2월에 이어 통산 세 번째로 '이달의 골' 상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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