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가루 레알 마드리드, 락커룸 충돌 발베르데·추아메니에 벌금 17억 스포츠뉴스 05.09 14:00 조회 199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명문 레알 마드리드가 미드필더 페데리코 발베르데와 오렐리앵 추아메니에게 100만유로(약 17억2600만원)의 벌금 징계를 내렸다. 이들은 최근 라커움에서 몸싸움을 벌여 논란을 일으켰다. 레알 마드리드는 부상까지 발생한 큰 몸싸움이었던 만큼 거액의 벌금 부과로 사태 수습에 나섰다.9일(한국시각) 레알 마드리드는 "발베르데와 추아메니에게 각각 50만유로(약 8억6300만원)의 내부 벌금 징계를 내렸다"는 내용의 성명을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