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락 받은 휴가가 왜 문제?" 佛 언론인, '득점 선두' 음바페 향한 비난에 발끈 스포츠뉴스 05.09 14:00 조회 149 킬리안 음바페(28)를 향한 레알 마드리드 팬들과 현지 언론의 파상공세에 한 프랑스 언론인이 '지나치다'며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프랑스 'RMC 스포츠' 에르멜 기자는 9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AS’에 기고한 사설에서 "도대체 이 프랑스 선수에게 무엇을 바라는 것인가?"라며 음바페를 옹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