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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독점' 월드컵 개막식, 또 K팝 스타 뜬다! 블랙핑크 리사, 케이티 페리와 북중미 대회 오프닝 공연…BTS 정국 뒤 잇는다

'美 독점' 월드컵 개막식, 또 K팝 스타 뜬다! 블랙핑크 리사, 케이티 페리와 북중미 대회 오프닝 공연…BTS 정국 뒤 잇는다

[OSEN=부산, 민경훈 기자]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레드카펫 행사가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올해 개막작은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이며, 주연배우 이병헌은 개막식 사회까지 본다. 폐막작으로는 경쟁 부문 대상 수상작을 상영한다. 올해 30주년을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26일까지 총 64개국 328편의 작품을 만날수 있다.블랙핑크 리사가 레드카펫을 밟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9.17 /

또 한 명의 K팝 스타가 월드컵 무대에 오른다.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리사가 내달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을 장식할 예정이다.

미국 '뉴욕타임스(NYT)'의 자회사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9일(한국시간) "FIFA는 이번 여름 월드컵 개최국들이 치르는 첫 경기마다 개막식을 열 계획이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킥오프 전 공연할 아티스트 라인업도 구성됐다"라고 독점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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