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 명의 K팝 스타가 월드컵 무대에 오른다.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리사가 내달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을 장식할 예정이다.
미국 '뉴욕타임스(NYT)'의 자회사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9일(한국시간) "FIFA는 이번 여름 월드컵 개최국들이 치르는 첫 경기마다 개막식을 열 계획이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킥오프 전 공연할 아티스트 라인업도 구성됐다"라고 독점 소식을 전했다.
또 한 명의 K팝 스타가 월드컵 무대에 오른다.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리사가 내달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을 장식할 예정이다.
미국 '뉴욕타임스(NYT)'의 자회사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9일(한국시간) "FIFA는 이번 여름 월드컵 개최국들이 치르는 첫 경기마다 개막식을 열 계획이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킥오프 전 공연할 아티스트 라인업도 구성됐다"라고 독점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