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 경보라니' 스위스 대표팀 비상…베이스캠프서 파충류 출몰, 훈련지 변경까지 검토 스포츠뉴스 06.08 22:00 조회 114 월드컵을 앞둔 스위스 대표팀에 뜻밖의 변수가 발생했다. 경기력과는 무관한 ‘뱀 경보’가 내려지면서 베이스캠프 운영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베인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스위스 대표팀이 베이스캠프로 사용 중인 미국 샌디에이고 유대인 아카데미에서 뱀 출몰 경보를 받았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