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국가대표 크리스티안 에릭센(34, 볼프스부르크)이 천만다행으로 의식을 되찾은 가운데, 가장 먼저 동료들을 챙기는 리더십을 발휘했다.
프랑스 'RMC스포르트'는 8일(한국시간) 덴마크 '율란츠 포스텐'을 인용, 에릭센이 우크라이나의 친선 경기 도중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졌지만 다행히 스스로 걸어서 피치를 빠져나올 만큼 빠르게 의식을 회복했다고 알렸다.
덴마크 국가대표 크리스티안 에릭센(34, 볼프스부르크)이 천만다행으로 의식을 되찾은 가운데, 가장 먼저 동료들을 챙기는 리더십을 발휘했다.
프랑스 'RMC스포르트'는 8일(한국시간) 덴마크 '율란츠 포스텐'을 인용, 에릭센이 우크라이나의 친선 경기 도중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졌지만 다행히 스스로 걸어서 피치를 빠져나올 만큼 빠르게 의식을 회복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