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수비형 미드필더 에데르송(27, 아탈란타) 영입을 사실상 확정 지었다. 다만 에데르송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브라질 국가대표팀에 극적으로 대체 발탁돼 공식 이적 절차가 다소 지연될 전망이다.
영국 'BBC'는 8일(한국시간) 브라질 풀백 웨슬리가 허벅지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이 불가능해지면서 맨유 이적이 확정된 에데르송이 그 자리를 대신하게 됐다고 알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수비형 미드필더 에데르송(27, 아탈란타) 영입을 사실상 확정 지었다. 다만 에데르송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브라질 국가대표팀에 극적으로 대체 발탁돼 공식 이적 절차가 다소 지연될 전망이다.
영국 'BBC'는 8일(한국시간) 브라질 풀백 웨슬리가 허벅지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이 불가능해지면서 맨유 이적이 확정된 에데르송이 그 자리를 대신하게 됐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