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의 아스는 8일(한국시각) '잉글랜드 대표팀 호텔 근처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아스는 '잉글랜드 대표팀의 베이스캠프가 시작부터 아찔한 사건으로 얼룩졌다. 소식에 따르면 훈련 캠프로 향하는 도로 중하나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9명이 부상을 당했다. 이 사건은 잉글랜드 대표팀이 도착하기 전에 발생했지만, 월드컵 기간 동안 평화로워야 할 곳에 즉각적인 파당을 일으켰다. 사건 발생 후 몇 시간 동안 팜비치 에 있던 잉글랜드 훈련 캠프에서는 이 사건에 대한 이야기만 오갔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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