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페르난데스, 기자가 뽑은 올해의 선수로 선정…맨유 소속으론 16년만 스포츠뉴스 05.09 12:00 조회 202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잉글랜드 축구기자협회(FWA)가 뽑은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FWA는 9일(한국시각) 올해의 남자 선수로 페르난데스가 뽑혔다고 알렸다.이로써 맨유는 지난 2010년 웨인 루니(은퇴) 이후 16년 만에 수상자를 배출하는 영예를 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