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쓰러진 에릭센, 5년 전 심장마비 악몽 재현…경기 조기 종료 스포츠뉴스 08:00 조회 133 우크라이나와의 친선전 도중 쓰러진 에릭센. ⓒ REUTERS=연합뉴스한때 심장마비로 생사의 갈림길에 섰던 크리스티안 에릭센(34·볼프스부르크)이 또다시 그라운드 위에서 쓰러지며 큰 충격을 주고 있다.에릭센은 8일(한국시간) 덴마크 오덴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의 친선경기에 선발 출전했다가 후반 20분께 갑자기 가슴 부위를 부여잡고 쓰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