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 "딸과 와이프에게 좋은 선물이 될 성적 거두겠습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도전하는 홍명보호의 수문장 김승규(35·FC도쿄)는 8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치러진 훈련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마지막이 될 월드컵에 나서는 각오를 이렇게 언급했다.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 "딸과 와이프에게 좋은 선물이 될 성적 거두겠습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도전하는 홍명보호의 수문장 김승규(35·FC도쿄)는 8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치러진 훈련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마지막이 될 월드컵에 나서는 각오를 이렇게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