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잉글랜드 기자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잉글랜드축구기자협회(FWA)는 9일(한국시간) 페르난데스를 올해의 남자 선수로 선정, 발표했다.
영국 매체 BBC에 따르면 페르난데스는 FWA의 900명이 넘는 회원 중 45%의 득표율로 1위를 거머쥐었. 2위는 데클란 라이스(아스널), 3위는 엘링 홀란드(맨체스터 시티)가 각각 차지했다.
(서울=뉴스1)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잉글랜드 기자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잉글랜드축구기자협회(FWA)는 9일(한국시간) 페르난데스를 올해의 남자 선수로 선정, 발표했다.
영국 매체 BBC에 따르면 페르난데스는 FWA의 900명이 넘는 회원 중 45%의 득표율로 1위를 거머쥐었. 2위는 데클란 라이스(아스널), 3위는 엘링 홀란드(맨체스터 시티)가 각각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