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지구촌 최대의 축구 축제가 역대 가장 큰 규모로 돌아온다.
| | 2026 북중미 월드컵이 오는 12일부터 7월 20일까지 멕시코, 미국, 캐나다에서 열린다. 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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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오는 6월 12일(한국시간)부터 7월 20일까지 39일간 미국, 멕시코, 캐나다 3개국에서 열린다. 월드컵이 공동 개최되는 건 2002 한일 월드컵 이후 24년 만으로 3개 나라에서 열리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 11개 도시, 멕시코 3개 도시, 캐나다 2개 도시에서 손님맞이를 준비한다.
48개국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