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수비진 보강을 노리고 있는데, 그 과정이 쉽지 않다.
영국 '골닷컴'은 7일(한국시간)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이 얀 폴 반 헤케에 대한 토트넘의 두 번째 공식 제안을 거절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두 시즌 연속 프리미어리그 17위를 기록한 토트넘은 올여름 수비진 개편을 노리고 있다. 퇴장 변수를 가지고 있는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이적설이 나오고 있고, 라두 드라구신은 부상으로 인해 기량이 하락했다.토트넘이 타깃으로 설정한 수비수는 브라이튼의 반 헤케다. 계약 마지막 해에 접어들었지만, 브라이튼은 그의 이적료로 5천만 파운드(약 1,040억 원) 수준을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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