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이 코앞인데,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가비가 로드리의 발목을 향해 위험한 태클을 했다고 한다.
영국 '골닷컴'은 7일(한국시간) "미국에서 진행된 훈련 도중, 가비는 특유의 공격적인 플레이로 베테랑 동료인 로드리에게 거친 태클을 가해, 로드리가 잔디에 쓰러져 심한 고통을 호소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이 이끄는 스페인 대표팀은 월드컵을 앞두고 미국에서 최종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훈련임에도 불구하고 가비의 위험한 플레이가 나왔다. 로드리가 볼을 간수하는 과정에서 상대팀이었던 가비가 달려와 그대로 로드리의 발을 강하게 밟았다. 곧장 로드리는 잔디 위에 쓰러졌고, 동료들이 달려와 상태를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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