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스포르트 빌트는 7일(한국시각) '파리 생제르맹(PSG)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선수가 이적이 임박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스포르트빌트는 '이강인은 이제 PSG를 떠날 위기에 처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할 것이라 예상된다. 소식에 따르면 아틀레티코가 지난 겨울에도 이강인 영입에 관심을 보였지만, PSG가 이를 반대했다. 이제 아틀레티코에 상황이 더 유리해졌다. 이강인이 이적을 원하며 PSG에도 이적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강인은 새로운 환경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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