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에서 살아 돌아온 토트넘 홋스퍼가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다. '리버풀의 전설' 베테랑 수비수 앤디 로버트슨(32)를 빠르게 낚아챈 데 이어 또 한 명의 수비수 마르코스 세네시(29)까지 공짜로 품기 직전이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7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세네시의 토트넘 이적은 완료됐다. 모든 절차가 마무리됐고, 100% 확정됐다. 모든 서명이 끝났다"라고 알렸다.
벼랑 끝에서 살아 돌아온 토트넘 홋스퍼가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다. '리버풀의 전설' 베테랑 수비수 앤디 로버트슨(32)를 빠르게 낚아챈 데 이어 또 한 명의 수비수 마르코스 세네시(29)까지 공짜로 품기 직전이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7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세네시의 토트넘 이적은 완료됐다. 모든 절차가 마무리됐고, 100% 확정됐다. 모든 서명이 끝났다"라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