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냐가 리버풀과의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승리 후 환호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2연패에 성공한 파리생제르망(PSG) 선수들의 이적설이 주목받고 있다.
프랑스 르10스포르트는 7일 '무관으로 시즌을 마감한 레알 마드리드가 같은 결과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이적시장에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PSG의 비티냐와 네베스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서도 'PSG는 네베스와 비티냐의 이적 가능성을 일축했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네베스와 비티냐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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