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배 로이 킨이 해리 매과이어를 향해 일침을 가했다.
영국 '미러'는 7일(이하 한국시간) "킨은 매과이어가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제외된 것은 전적으로 그의 책임이라고 밝혔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매과이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 센터백이다. 2025-26시즌 루벤 아모림 감독과 마이클 캐릭 감독 아래서 뛰어난 수비력을 보여줬기에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 승선할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다. 끝내 매과이어는 월드컵 명단에 낙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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